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SS운동은 몸으로 한다.
폼 이전에 몸이 완성되어야 한다.
150Km 이상을 던지는 투수들은 레이트 코킹(Rate cocking) 시 최대 수직지면반력(VGRF)이 발휘되었으며, 자신 체중의 2.2배 이상이 만들어졌다.
또 그 힘을 랜딩 후 0.1초 안에 만들어냈다.
즉, 폭발적인 힘을 빠르게 낸다는 뜻이다.
몸(큰 힘 X 빠른 시간)이 만들어지지 않은 폼은
소나타 엔진에 스포츠카의 껍데기일 뿐...
역도가 중요하다고 말하니까
역도 선수가 구속이 더 빠르겠네? 라고 우문을 하는 사람들이 있다.
역도는 전체 총량을 늘려주는 좋은 수단이다.
그럼 투창은 왜하고 메디신볼은 왜하는가?
총량을 늘려주는 좋은 운동수단이다.
구속이 빨라진 폼이 있다?
방법이 있다?
그럼 그 방법으로 프로에 다시 가서 증명하면된다.
떼돈 벌텐데 왜 안하고 있는가?
#투구폼 #구속향상 #역도 #sstc #투수레슨
@sstc_sport










